메이크유어플레이스

EXPO GUIDE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부스 제작

코엑스 · 매년 2~3월경 · 국내 대표 리빙·인테리어 디자인 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가구·조명·리빙 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반을 다루는 전시회로, 매년 초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관람객의 디자인 안목이 높은 편이라, 부스 자체가 브랜드의 쇼룸처럼 완성도를 갖춰야 하는 전시회입니다.

주요 방문객 —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에 관심 높은 일반 소비자와 리빙 업계 관계자, 디자이너가 주로 방문.

이 전시회, 이렇게 준비하세요

01

부스를 '공간 연출'로 접근하세요

제품 나열형 부스보다, 실제 거실·침실처럼 연출한 씬(scene)형 부스가 훨씬 잘 통하는 전시회입니다. 대표 제품 몇 가지를 상황 속에 배치하고 나머지는 상담으로 연결하는 편집이 필요합니다.

02

조명 색온도를 제품에 맞추세요

리빙 제품은 조명에 따라 소재감이 완전히 달라 보입니다. 패브릭·원목은 따뜻한 색온도, 금속·유리는 중성 색온도가 유리하므로, 기본 백색 조명 대신 제품별 국부 조명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03

체류 시간을 벌 수 있는 요소를 넣으세요

앉아볼 수 있는 가구, 만져볼 수 있는 소재 샘플처럼 관람객이 머무를 이유를 만들면 상담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체험 지점 옆에 스태프 응대 위치를 함께 설계하세요.

04

사진 찍히는 벽을 하나 만드세요

SNS 공유가 활발한 전시회라, 브랜드 로고와 시그니처 컬러가 들어간 포토 스팟 벽 하나가 온라인 노출을 크게 늘려줍니다. 통로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벽면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추천 부스 유형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관람객 성격과 운영 조건을 고려하면 아래 유형부터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일정 조언

연출형 부스는 마감재·가구 협의에 시간이 걸리므로, 행사 2~3개월 전 부스 확정을 권장합니다.

다만 메이크유어플레이스는 상담 후 48시간 안에 렌더링 제안서를 드리기 때문에, 준비를 늦게 시작했더라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이 촉박하다면 먼저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부스, 48시간 안에 제안받아 보세요

제안서까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