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 GUIDE
코리아빌드위크 부스 제작
킨텍스·코엑스 · 매년 2월과 8월경 ·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자재 전시회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자재·인테리어·설비 분야를 아우르는 건축 전시회로, 킨텍스와 코엑스에서 연중 나눠 열립니다. 실무자·바이어 비중이 높아 제품 스펙과 시공 디테일을 눈앞에서 보여주는 부스가 성과를 내는 전시회입니다.
주요 방문객 — 건축·인테리어 업계 실무자와 시공사, 자재 유통 바이어, 집을 고치려는 일반 방문객까지 방문.
이 전시회, 이렇게 준비하세요
01
자재 샘플 하중을 구조 설계에 반영하세요
석재·타일·판재 같은 무거운 샘플을 벽에 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그래픽 벽체와 달리 보강 목공이 필요하므로, 전시할 샘플의 크기·수량·무게를 부스 설계 단계에서 미리 공유해야 합니다.
02
시공 단면 목업이 가장 강력한 전시물입니다
완제품 사진보다 단열재·마감재가 겹쳐진 시공 단면 목업이 실무자의 발길을 잡습니다. 만져볼 수 있는 높이(눈높이~허리)에 배치하고 각 레이어에 라벨을 붙이면 설명 인력이 줄어듭니다.
03
B2B 상담석을 분리해 두세요
대리점·시공사 상담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전시회입니다. 오픈된 전시 구역과 별도로, 도면을 펼칠 수 있는 테이블과 반쯤 가려진 상담 공간을 부스 안쪽에 계획하세요.
04
카탈로그·샘플 배포량을 넉넉히 잡으세요
자재 전시회 특성상 카탈로그와 소형 샘플 소진이 빠릅니다. 배포대와 보관 창고를 함께 설계하고, 무거운 샘플북은 QR 다운로드로 대체하면 부스 운영이 가벼워집니다.
추천 부스 유형
코리아빌드위크의 관람객 성격과 운영 조건을 고려하면 아래 유형부터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일정 조언
샘플 하중 보강 등 구조 협의가 필요한 부스는 행사 2~3개월 전 사양 확정을 권장합니다.
다만 메이크유어플레이스는 상담 후 48시간 안에 렌더링 제안서를 드리기 때문에, 준비를 늦게 시작했더라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이 촉박하다면 먼저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