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유어플레이스

EXPO GUIDE

베페 베이비페어 부스 제작

코엑스 · 매년 2월과 8월경 ·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유모차·유아용품·육아 서비스 브랜드가 모이는 유아용품 전시회로, 코엑스에서 연중 나눠 열립니다. 유모차를 끌고 이동하는 가족 관람객이 대부분이라, 통행폭과 안전을 중심에 둔 부스 설계가 필수인 전시회입니다.

주요 방문객 —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부분.

이 전시회, 이렇게 준비하세요

01

유모차 통행폭을 기준으로 동선을 잡으세요

관람객 상당수가 유모차와 함께 이동합니다. 부스 내부 통로는 유모차 두 대가 교행할 수 있는 폭을 기준으로 잡고, 진열대 모서리가 통로로 튀어나오지 않게 설계해야 합니다.

02

체험존은 안전이 먼저입니다

아이가 직접 만지는 체험존은 모서리 라운드 처리, 낮은 단차, 미끄럼 방지 바닥재가 기본입니다. 보호자가 아이를 지켜볼 수 있도록 체험존과 상담석의 시야가 이어지게 배치하세요.

03

계산·상담 대기 줄을 부스 밖으로 빼세요

현장 구매가 활발한 전시회라 계산대 앞에 줄이 길게 섭니다. 대기 줄이 부스 내부 동선을 막지 않도록 계산대를 부스 가장자리에 두고, 대기 라인을 통로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04

재고 창고를 넉넉하게 계획하세요

현장 판매 물량이 많은 브랜드일수록 박스 보관 공간이 부족해집니다. 부스 후면에 창고를 두고, 진열 보충 동선이 관람객 동선과 겹치지 않도록 분리하세요.

05

앉아서 상담할 자리를 만드세요

임산부·영유아 동반 관람객은 서서 하는 긴 상담이 어렵습니다. 좌식 상담석 몇 개만 있어도 상담 시간이 길어지고 계약 전환에 유리합니다.

일정 조언

체험존·판매대 구성은 안전 검토가 필요하므로, 행사 2~3개월 전 부스 확정을 권장합니다.

다만 메이크유어플레이스는 상담 후 48시간 안에 렌더링 제안서를 드리기 때문에, 준비를 늦게 시작했더라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이 촉박하다면 먼저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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