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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 GUIDE

서울푸드 부스 제작

킨텍스 · 매년 5~6월경 · 국내 대표 식품 산업 전시회

서울푸드(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는 식품·음료·식품 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식품 산업 전시회로, 킨텍스에서 열립니다. 시식과 바이어 상담이 함께 이뤄지는 B2B 성격이 강해, 위생적인 시식 운영과 상담 공간 확보가 부스 설계의 핵심인 전시회입니다.

주요 방문객 — 국내외 식품 바이어와 유통·외식 업계 관계자 중심의 B2B 방문객이 주를 이룸.

이 전시회, 이렇게 준비하세요

01

시식대는 위생 동선까지가 설계입니다

조리·배식·회수(쓰레기) 지점을 한 방향 흐름으로 배치해야 시식 운영이 깔끔해집니다. 손 세정 지점과 폐기물 보관 공간을 관람객 시야 밖에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02

냉장·냉동 전기 용량을 먼저 계산하세요

쇼케이스·냉동고는 전시 기간 내내 가동되는 장비라 전력 소모가 큽니다. 야간 전원 유지(24시간 전기) 신청 여부까지 포함해, 장비 목록 기준으로 전기 용량을 미리 산정해야 합니다.

03

조리 시연은 급수·배수·환기를 확인하세요

현장 조리를 계획한다면 급수·배수 라인과 냄새·연기 처리 방안을 주최 측 규정과 먼저 맞춰야 합니다. 규정에 따라 가열 조리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어 시연 메뉴를 그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04

바이어 상담석과 시식존을 분리하세요

수출 상담이 목표라면 시식 인파와 분리된 조용한 상담석이 필요합니다. 제품·가격 자료와 샘플을 바로 꺼낼 수 있는 수납장을 상담석 옆에 붙여 두면 상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05

시식 소모품 보관을 넉넉히 잡으세요

시식용 식자재·용기·컵은 소진이 빠르고 위생 보관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부스 내 창고에 상온·냉장 보관 구역을 나눠 계획하면 운영 인력의 동선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정 조언

냉장 전기·급배수 등 시설 협의가 필요한 부스는 행사 2~3개월 전 사양 확정을 권장합니다.

다만 메이크유어플레이스는 상담 후 48시간 안에 렌더링 제안서를 드리기 때문에, 준비를 늦게 시작했더라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이 촉박하다면 먼저 상담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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